2007년 07월 26일
오시기 전에 당부할 것들 목록!
1) 오시기 전에 꼭 비행사에 연락해서 뉴질랜드에 도착할 시 가이드를 해줄 한국분이 있냐고 물어봐야합니다.
만약에 그 가이드 하는 사람이 갑자기 사라지게 된다거나 혼자서 입국 심사를 보게 된다면
어처구니 없이 힘들어집니다. (하지만 요세에는 입국신고 종이가 한글로도 나와있더군요, 그다지 걱정
안해도 될지도 모릅니다만 그래도 비행사에 연락해서 다시한번 확인해 보세요)
2) 두꺼운옷!! 요세 춥습니다. 두터운 옷 몇벌 갖고 오세요. 세탁기는 여기에 있으니 빨래는 하실 수 있습니다.
3) 공항에서는 항상 현금 (뉴질랜드달러) 를 꼭 갖고다닐것!
4) 소매치기를 당했을때, 또는 갈취를 당하는 상황에는 (Help! 헬프! 아니면 This person is robbing me! 디스 펄슨 이즈
롭빙미!) 라고 외칩니다.
5) 요세 뉴질랜드 심사국에서 외국자에 해당하는 사람의 수하물 내용물에대한 검사가 철저해졌습니다.
과일을 갖고 들어가시면 벌금입니다!!! 음식도 안될거에요 요세에는... 그리고 만약에라도 가지고 오셨으면
솔직하게 입국신고 종이에 꼭 적으세요. 비행기 내에서 스튜디어스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영어로 적으시면 됩니다.
6) 웰링턴행이시면 아마 오클랜드-> 웰링턴으로 오시는 걸겁니다. 만약에 콴타스를 타시고 오시는거면
시드니->웰링턴일수도 있습니다만. 자세한 내용은 제 홈페이지에 글 남겨 주세요.
7) 출국시간, 도착시간을 정확하게 알려주십시요. 제가 가서 픽업 해드려야 하기때문에, 시간이 정확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출국날짜, 시간 꼭 적어주세요.
8) 엄마랑 아빠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비행기 안에서는 전 탈수증에 걸리기 쉽습니다만, 물 한병정도는
사가지고 들어가세요.
9)여행목적으로 오시는건지 아니면 정말로 밥해주시러 오시는건지는 자세하게 모르겠습니다만,ㅇㅂㅇ);;;;
오시기 전에 식기를 미리 장만해놓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혼자살고 있는 터라, 그다지 식기가 많지 않아요;ㅅ;
혼자서 해먹기에 딱 좋은 식기들로만 가득 합니다만...ㅇㅂㅇ);;
이상 대니 올립니다. 아참, 그리고 이번주 내로 돈 부쳐 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 by | 2007/07/26 00:24 | 트랙백 | 덧글(10)



